7년 연애를 깬 7일간의 만남이란게 사랑은 타이밍이라는게 가장 큰 틀인 것 같고.. 해은이는 규민이 생일파티 축하해주지 못했을때부터 그런 감정이 나왔는데 알고보니 규민이도 그때 해은이가 축하해주길 바랬었고..진심 같이 입주했으면 규민이의 마음이 커져버려서 상황이 또 달라졌을거고 확신과 솔직함을 주지못한 규민이로인해 상처받고 매일 울던 해은이한테 솔직하고 확신만 주는 현규가 나타났고..단 일주일이라는 시간만에 해은이의 마음을 돌리고 지금 현커까지 된게 솔직히 난 놀라워 그리고 방송 타기전이었음에도 규민이가 뒤늦게 자기의 잘못된 행동들이었다는거 모두 깨닫고 반성한것까지..아마 방송 보면서 더 많이 깨닫고 좋은 사람이 되겠지 ((이 글에서 출연자를 욕하고 정당화 하지도않았으면))어쨌든 난 이 프로안에서 한 사람의 성장과 또 다른 사람과의 행복이 공존한게 너무 감명깊었다 모두 행복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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