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부분이 너무 좋아
진은 방탄소년단으로 합류한 연습생 시점부터 팀의 유일한 성인이었다. 그는 더욱 ‘영원한 소년’에 가까운 사람이다. 처음부터 어른이었던, 어쩌면 방탄소년단을 보러 찾아오는 어린 팬들의 성장을 오히려 지켜본 사람이기에 더 애틋할지 모르는, 그런 영원한 소년.
— 김녹슨🕸ᴴᴼᴮᴵ💙𝗜𝗡𝗗𝗜𝗚𝗢 (@Kimnocsn) November 15, 2022
어린 팬들의 성장을 지켜본 사람😭 pic.twitter.com/zx8DyNHK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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