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가 탈락 확정임에도 미친듯한 투혼을 보인 이유. 수아레즈는 2010년 월드컵 때 가나와의 경기에서 손으로 블로킹을 하는 기행을 보였고 이로인해 가나를 이겼다. 그래서 가나에겐 수아레즈와 우루과이가 불구지천의 원수였던것. pic.twitter.com/rfXhelRKET— 딴짓중 (@ladolce1235) December 2,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