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자기는 뭐 만들고 그러는 거 아니면 쉬는 해라 생각한다고 올해 사실상 안식년이라며 내년엔 열일 달릴 거라는데그게 드라마가 됐든 영화가 됐든 노래가 됐든 좋아하는 연예인이 열일해주고 (심지어 본인이 좋아서 하는) 그러면 덕질 대만족일 수밖에 없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