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여 더는 뒤돌아보지 마 그 많은 파도 다 지난 뒤에 무수한 만일이 널 괴롭혀도 이젠 니가 널 지켜줄 거야 필연이라 믿었던 그 모든 사고 영겁처럼 길었던 그 모든 밤도 최선을 넌 다했을 뿐이야 그대여 더는 뒤돌아보지 마 선명히 뒤섞인 기억 뒤에 이 남은 삶들은 덤처럼 남아 최선을 넌 다했을 뿐야 rm - No.2 2022년 마지막날 들으니까 더 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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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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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여 더는 뒤돌아보지 마 그 많은 파도 다 지난 뒤에 무수한 만일이 널 괴롭혀도 이젠 니가 널 지켜줄 거야 필연이라 믿었던 그 모든 사고 영겁처럼 길었던 그 모든 밤도 최선을 넌 다했을 뿐이야 그대여 더는 뒤돌아보지 마 선명히 뒤섞인 기억 뒤에 이 남은 삶들은 덤처럼 남아 최선을 넌 다했을 뿐야 rm - No.2 2022년 마지막날 들으니까 더 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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