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조언들이 항상 현명해 ㅋㅋㅋㅋ 한 청취자는 자녀가 뉴진스 민지를 좋아해 용돈을 탕진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저도 뉴진스 민지 양과 녹화를 같이 했다. 너무 에쁘고 귀엽고 안좋아하려야 안좋아할 수 없겠더라"고 언급한 뒤 "또래가 푹빠져있는 건 당연하다. 물론 적당히 해야 한다. 자기를 내팽개치고 푹 빠져있으면 중독이다. 그런데 공부 잘한다고 했잖냐"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말 만이라도 같이 좋아해달라. 노래 같이 들어볼까? 이렇게 공감해주면 아이도 신나서 더 얘기할 수 있다. 저도 그렇게 한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3609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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