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부 마크 파트 가사 너무 좋아함... 특히 '주제와 주체가 전부 너야' 이 부분... 마크 가사 쓰는 감성 진짜 취저. Baby, is it me or are you doing something to me? 웃을 때는 shining but 네 속은 왠지 lying 위험하게 넌 beautiful 서서히 온 넌 my dilemma 습관처럼 이미 나는 없는 네 손 찾아 무서운 건 바로 너의 말투야 소름 끼치는 건 네가 웃을 때야 주제와 주체가 전부 너야 uh no 근데 문제는 그렇게 나는 싫지 않아 oh no I like it when we get closer when it gets risky 니가 손을 꽉 잡아야 시작된 느낌 When I'm with you, danger seems like a good thing 오답인지 정답인지 you decide for me girl

인스티즈앱
은근 논란이라는 업보 여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