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권민아는 "나한테 사기 좀 그만 쳐. 몇천만원이 너네집 애 이름이냐. 그러다 억단위, 그러다 사람 죽어 살인마들아"라며 상담원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권민아는 "그러고선 사람들은 나한테 욕 부어대겠지. '그 머리로 왜 사냐?', '당할만 하니까 당하지'라면서. 돈 좀 벌어보겠다고 오만가지 다 알아보고 있었는데 악한 사람들 너무 많다. 너무 잔인해 연진이 같은 것들"이라며 "이런 것들은 그냥 실명 오픈하고 무슨 회사다니는지 얼굴 공개 해버리면 안되나"라고 토로했다.
공개된 캡처 사진에서 권민아는 상담원에게 "아직 탈세라고 뜬다", "저 자살할 것 같다. 너무 무섭다", "저한테만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요?"라고 고통을 호소했다.
앞서 권민아는 5000만원 상당의 중고거래 사기를 당했다고 호소한 바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77&aid=0000409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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