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나보다 훨씬 잘 벌고 잘 사는 인생인데 아무것도 가진거 없는 내가 얘네가 더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 귀찮음도 감수하고 이것저것 다 한다는게 ㅎㅎ 굿즈나 오프뛰는건 나를 위해서이기도 한데 스밍이나 투표같은건 오로지 돌 잘되라고 하는거잖아 사실 나 하나 안한다고 엄청난 변화가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뭐든 다 해주고 싶은 마음이야 가수도 팬도 함께 더 높은곳을 향해 나아가는 동료애같은 느낌이랄까? 돌한테는 현생이라지만 팬은 취미일뿐인데 단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는 이유로 이렇게 애쓴다는게 참 나도 돌덕이지만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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