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베니테즈 감독 리버풀의 이스탄불 기적 당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끈 감독으로써 세계적 명장중 한명인데 최근 한국에서 오퍼가 왔다고 말함 베니테즈 감독은 “나에게 중국, 한국, 멕시코와 같은 곳에서 오퍼를 보내고 있다. 내가 가진 모든 경험을 사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필요하다”면서 “우리는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 나는 이야기 하는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젝트를 맡더라도 3주만 되면 압박을 받게 된다. 올바른 시간이 필요하고 올바른 프로젝트가 필요하다”면서 “나는 프로젝트를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김민재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