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들 보다가 느낀건데 의도하지 않아도 특유의 말랑따뜻하고 부드러운 이미지가 있음. 한겨울에 전기장판 틀고 이불빨래 끝낸 뽀송한 이불속에 폭 들어간 기분이 느껴진다 해야하나 암튼 그럼ㅋㅋㅋㅋ 그래서 향수같은것도 뭔가 굉장히 옅으면서 달달한거 쓸것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