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문투로 승패 가르는 무대는 편집해주니깐 거기선 개개인 매력 살리고 카메라에 잘나오게끔만 하면 되는건데 방청객투표 잘받는거는 그 많은 사람들이 다인원을 지켜보고 투표하는거라 개개인매력보단 군무완성도에 더 중점줘야한다보거든... 아무리 시간없어도 박한빈처럼 한명이 맡아서 딱 한번만 박자 다 쪼개서 칼각맞춰주면 무대 완성도 엄청 올라가고 무조건 방청투표 잘 받더라고.. (프듀2때도 이런무대 있었던거 생각남 솊옾유 ㅇㅇ) 박한빈이 원래 단체연습을 항상 그런 식으로 해왔던 연생인지 아니면 본인 재량으로 이번에 글케 판단해서 한건진 모르겠는데 너무 쾌감 느껴졌음 아 저거다!!! 싶어서... 개개인 춤선 이쁜것도 물론 매력이지만 방청객은 멀리서 모두를 지켜보는거라 누가 튀면 흐트러졌다 생각하기 쉬운데 그거를 딱 알고 본인이 좀 더 고생하더라도 한박자 하고 스탑 해서 돌아다니면서 각 맞춰주면서 안무 칼각맞춘게 너무.. 너무 최고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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