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들었던 이센스의 에넥도트와
켄드릭라마의 to pimp a butterfly
그 때 받은 충격으로 지금 음악에 손대고 있는데
알수 없는 벽이 느껴진다
그냥 이 인간들이 사람의 재능이 아닌거였어
쓸데 없어서 여기다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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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3/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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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들었던 이센스의 에넥도트와 켄드릭라마의 to pimp a butterfly 그 때 받은 충격으로 지금 음악에 손대고 있는데 알수 없는 벽이 느껴진다 그냥 이 인간들이 사람의 재능이 아닌거였어 쓸데 없어서 여기다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