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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오래전부터 했는데.. 그동안은 꼭 콘서트 팬미팅 가서 실물 봐야지라는 욕심이 없어서 걍 티켓팅 되면 말고~ 심정으로 살았기에 실물로 본 횟수보다 온라인 생중계랑 티비로 본 횟수가 더 많고.. 스밍 돌리고 앨범깡 하면서 포카 모으고 교환한다고 앞에서 몇시간 죽치고 앉은 적은 있어도 스탭하거나 모금하고 편지 쓴 적은 없었거든 근데 이번에 보플 보고 내 최애한테 너무 진심이 되어가지고 이벤트 스탭도 하고 모금도 하고 편지도 쓰고.. 실물 보면 나 이제 덕질 자체에 미련이 사라질 거 같아서 팬싸도 생각해보고(근데 돈이 없어서 포기..ㅎㅎ) 무슨 일이 있어도 팬미팅이랑 콘서트 가서 실물을 봐야겠다고 생각이 들고... 이게 뭔가 내가 성인이 되고서 처음으로 새로 잡은 아이돌이라 돈을 벌 수 있다는 여유가 생겨서 그런건지 서바 겪으면 원래 이렇게 진심이 되는건지... 한 5년만에? 새로운 아이돌 파게 되니까 너무 신기한 거 같아 이 느낌 너무 좋다... 오랫동안 본진으로 좋아한 아이돌 해체하고 마음이 너무 허했거든...ㅠㅠ 뭔가 새로 좋아하는 게 생기니까 너무 좋아 너무 오랜만에 느껴보는 이 느낌.. 오래오래 좋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덕질 오래전부터 했는데.. 그동안은 꼭 콘서트 팬미팅 가서 실물 봐야지라는 욕심이 없어서 걍 티켓팅 되면 말고~ 심정으로 살았기에 실물로 본 횟수보다 온라인 생중계랑 티비로 본 횟수가 더 많고.. 스밍 돌리고 앨범깡 하면서 포카 모으고 교환한다고 앞에서 몇시간 죽치고 앉은 적은 있어도 스탭하거나 모금하고 편지 쓴 적은 없었거든 근데 이번에 보플 보고 내 최애한테 너무 진심이 되어가지고 이벤트 스탭도 하고 모금도 하고 편지도 쓰고.. 실물 보면 나 이제 덕질 자체에 미련이 사라질 거 같아서 팬싸도 생각해보고(근데 돈이 없어서 포기..ㅎㅎ) 무슨 일이 있어도 팬미팅이랑 콘서트 가서 실물을 봐야겠다고 생각이 들고... 이게 뭔가 내가 성인이 되고서 처음으로 새로 잡은 아이돌이라 돈을 벌 수 있다는 여유가 생겨서 그런건지 서바 겪으면 원래 이렇게 진심이 되는건지... 한 5년만에? 새로운 아이돌 파게 되니까 너무 신기한 거 같아 이 느낌 너무 좋다... 오랫동안 본진으로 좋아한 아이돌 해체하고 마음이 너무 허했거든...ㅠㅠ 뭔가 새로 좋아하는 게 생기니까 너무 좋아 너무 오랜만에 느껴보는 이 느낌.. 오래오래 좋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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