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의 소년은 2012년 대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교폭력으로 인해 스스로 생을 마감한 고등학생의 7시간 전 사진이라고 함.. 이 학생은 아침부터 계속 고민을 했고 결국 7시간만에 15층에서.. 어제 방송에서 직접 다룬 내용은 아니지만 후에 어제 사건의 피해학생의 어머니께서 우리 아이가 아닌데 자꾸 우리 아이와 같은 사건으로 엮여진다며 꼭 방송에서 이 사건까지 같이 알려달라고 사진을 전해주심 이 학생도 또 다른 이름을 가진 소중한 아이라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