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팀 얘기 나오긴 하는데 그게 핵심이 아니라 모든 핵심은 멤버들의 개인사인듯.. 나는 무빙 보다가 시간 좀 있고 러닝타임 짧아서 본 건데 127 앎/멤버 앎(친구한테 들어서 드림멤버들은 좀 더 잘앎)/노래 몇 곡 앎/친구한테 들어서 도영쟈니정우 합류멤인거 앎 이 상태에서 봤고.. 뭔가 개인사가 대부분이라 약간 좀 당황했음.. 일반적인 아이돌다큐는 아닌듯... 마크가 팀 이동할 때마다 이사 가는 기분이라고 한 거 보고 정말 고뇌가 많았구나 싶었고 해찬 부분은 걍 슬펐음. .해찬이 아빠가 꿈이라고 자기 사랑을 아이한테 주고싶다고 한 거 보고 슬펐음 근데 해찬어머니 애창곡 쉬즈곤이라고 해서 잠깐 빵터짐ㅋㅋㅋㅋㅋㅋ 1화 보고 앗 너무 개인사네;해서 2화부터는 좀 띄엄띄엄 봐서 그런가 몇몇 부분만 기억남 근데 태일 좋은 사람 같더라 암튼 일반적인 아이돌다큐는 아니고.. 팬들도 굳이 디플 결제할 정도는 아닌듯.. 연출도 아 약간 좀 너무 딥한데? 싶었음 솔직히 127 팀팬이면 더더욱 볼 내용 아닌것 같고(3, 4화까지 봐야 알겠지만 1, 2화는 팀 얘기 거의 없음 개인의 얘기임) 개인팬이어도 개인사 이야기 듣는건 좀 껄끄럽다 싶으면 안 봐도 될듯 내 친구는 팬인데도 다큐 잘 못 보겠다 하더라고 클립 이미 돌아다니는 것 같은데 클립만 봐도 될 것 같아 아 그리고 마크 아역한 애기.. 너무 귀여움.... 너무귀여워... 진짜 앙증앙증 귀여워
팀 얘기 나오긴 하는데 그게 핵심이 아니라 모든 핵심은 멤버들의 개인사인듯.. 나는 무빙 보다가 시간 좀 있고 러닝타임 짧아서 본 건데 127 앎/멤버 앎(친구한테 들어서 드림멤버들은 좀 더 잘앎)/노래 몇 곡 앎/친구한테 들어서 도영쟈니정우 합류멤인거 앎 이 상태에서 봤고.. 뭔가 개인사가 대부분이라 약간 좀 당황했음.. 일반적인 아이돌다큐는 아닌듯... 마크가 팀 이동할 때마다 이사 가는 기분이라고 한 거 보고 정말 고뇌가 많았구나 싶었고 해찬 부분은 걍 슬펐음. .해찬이 아빠가 꿈이라고 자기 사랑을 아이한테 주고싶다고 한 거 보고 슬펐음 근데 해찬어머니 애창곡 쉬즈곤이라고 해서 잠깐 빵터짐ㅋㅋㅋㅋㅋㅋ 1화 보고 앗 너무 개인사네;해서 2화부터는 좀 띄엄띄엄 봐서 그런가 몇몇 부분만 기억남 근데 태일 좋은 사람 같더라 암튼 일반적인 아이돌다큐는 아니고.. 팬들도 굳이 디플 결제할 정도는 아닌듯.. 연출도 아 약간 좀 너무 딥한데? 싶었음 솔직히 127 팀팬이면 더더욱 볼 내용 아닌것 같고(3, 4화까지 봐야 알겠지만 1, 2화는 팀 얘기 거의 없음 개인의 얘기임) 개인팬이어도 개인사 이야기 듣는건 좀 껄끄럽다 싶으면 안 봐도 될듯 내 친구는 팬인데도 다큐 잘 못 보겠다 하더라고 클립 이미 돌아다니는 것 같은데 클립만 봐도 될 것 같아 아 그리고 마크 아역한 애기.. 너무 귀여움.... 너무귀여워... 진짜 앙증앙증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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