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되게 웃기다 정해진 이름이 찰떡이다 했는데 갑자기 문득 어디였는지 기억이 안나네... 마플 달아야되는거면 얘기해주면 달게 조롱의도는 절대 아니고 진짜 터무니없이 웃겼던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