뿐만 아니라 나영석 PD가 ‘나나투어’의 첫 손님인 세븐틴과 6박 7일을 보낸 소감을 전해 관심이 쏠린다. 나영석 PD는 “인원이 많아서 정신이 없었지만 많은 만큼 또 재미있었다. 그래도 다들 단체 생활에 익숙해서 편하게(?) 촬영했다. 세븐틴 멤버들의 케미스트리도 있고 의미도 있지만 무엇보다 웃기니까 많이 기대해주시라”고 말해 첫 방송을 더욱 고대하게 했다.
https://naver.me/xlCjIX7u
| 이 글은 2년 전 (2023/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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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나영석 PD가 ‘나나투어’의 첫 손님인 세븐틴과 6박 7일을 보낸 소감을 전해 관심이 쏠린다. 나영석 PD는 “인원이 많아서 정신이 없었지만 많은 만큼 또 재미있었다. 그래도 다들 단체 생활에 익숙해서 편하게(?) 촬영했다. 세븐틴 멤버들의 케미스트리도 있고 의미도 있지만 무엇보다 웃기니까 많이 기대해주시라”고 말해 첫 방송을 더욱 고대하게 했다. https://naver.me/xlCjIX7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