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174159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플레어유 3일 전 N튜넥스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20
이 글은 2년 전 (2024/4/18)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정보/소식] 오디션 100번 넘게 탈락한 스타들 변우석 하윤경,시행착오 끝 대세 행보 | 인스티즈

배우 변우석과 하윤경이 오디션을 100번 넘게 봤지만 매번 떨어졌다고 밝혔다.

4월 16일 방송인 홍석천의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 출연한 변우석은 "스무 살 대학생 때 연기를 시작했다. 모델을 먼저 시작하게 됐다"고 입을 뗐다. 홍석천은 "처음에 우석이 모델할 때도 얼굴이 너무 배우상인 거다. 그래서 볼 때마다 꼬드겼다. 언제 기회가 올지 모르니까 꼭 연기 배워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하지만 처음부터 순탄하지 않았던 변우석의 배우 생활. 그는 "(오디션에서) 백 번 이상은 떨어졌던 것 같다. 계속 떨어졌다. 이렇게까지 떨어져도 되나 싶을 정도로 거의 매번 떨어졌다. 사실 많이 노력했고 꾸준히 하다 보니까 그때부터 오디션도 붙기 시작하고 하나하나씩 되기 시작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변우석은 데뷔작인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드'에 대해 "기분을 기억하지도 못할 정도로 얼어 있었던 현장이었다"며 "저랑 많이 연기를 했던 분이 윤여정 선배님이었는데 과일 같은 것도 챙겨주셨다"고 감사하다고 표현했다.

연기 생활이 순탄치 않았던 변우석은 "'너는 몇 년 안에는 될 거다'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그런데 진짜 몇 년 후에 작품이 잘 됐다. 그 사람이 선견지명이 있었던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변우석 외에도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이자 무명 생활이 길었던 배우 하윤경 역시 오디션을 100번 이상 봤다고 밝혔다. 하윤경은 지난 2015년 연극 무대를 통해 본격적인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 그의 데뷔작은 국립극단 청소년 연극 '록산느를 위한 발라드'로 극 중 하윤경은 주인공 록산느 역을 맡아 극을 이끌었다. 그는 사랑에 빠진 소녀의 면면을 고스란히 표현했고 초연에 이어 2017년 재연에도 합류해 연극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지난 2020년 하윤경은 첫 번째 대표작을 만났다. 당시 소속사, 매니저 없이 홀로 오디션을 보러 다니던 하윤경은 털털한 매력과 맛깔난 연기력으로 제작진 이우정 작가와 신원호 PD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오디션을 통해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출연하게 됐다. 시즌1에선 다소 작은 비중이었던 하윤경은 시즌2에서 로맨스까지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설렘을 유발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하윤경은 이 계기로 지난 2022년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출연하게 된 것. 당시 우영우(박은빈 분)와는 로스쿨 동기이자 로펌 동료인 최수연을 연기해 '봄날의 햇살'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윤경은 비로소 이 작품으로 7년 만에 배우로서 오롯이 얼굴과 이름을 알리게 됐다. 무명 시절 하윤경은 100번의 오디션을 봐야 겨우 한 개의 작품에 출연할 수 있었지만 단 한 번만이라도 오디션 없이 작품에 출연하는 게 꿈이었던 그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처음으로 오디션을 보지 않고 캐스팅된 작품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해 하윤경은 지난 2022년 "오디션 없이 작품해 보는 건 신인들에게 되게 큰 꿈이다. 100번 오디션을 봐도 캐스팅이 될지 미지수인데 한 번에 저를 불러준 작품이 있다는 사실 자체로 감사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하윤경은 "최수연은 배우로서 시도해 볼 게 많은 캐릭터였기에 더욱 욕심이 났다. 뚜렷한 자신만의 가치관이 존재하면서도 입체적이며 복합적인 감정을 느끼는 인물을 만나기 어렵기 때문이다. 너무 감사한 작품이자 캐릭터"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변우석과 하윤경은 오디션 100번 이상을 보는 등 여러 시행착오를 겪고 마침내 대세 행보에 올라탔다. 이들이 다음 작품에서는 어떤 매력으로 대중을 매료할 지 기대가 모인다.

대표 사진
익인1
봄햇최ㅠㅠㅠㅜ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와 진짜 쉽지 않구나...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멋지다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미디어 영화 호프 칸 프리미어 상영 레드카펫 사진 영상
5:26 l 조회 34
박은빈 asmr 왤케 잘해
5:19 l 조회 12 l 추천 1
은밀한감사 9회 텍스트예고
5:18 l 조회 12
아이유 나이브한게 문제임 2
4:34 l 조회 128
병크 배우때매 드라마 보기 힘드네1
4:28 l 조회 78
권나라랑 서강준 같작하면 좋겠다 차마실래?뮤비보다 생각남
4:24 l 조회 19
임지연 멋진신세계로 다시봄6
4:20 l 조회 74
멋진신세계 4화까지 보고 정착2
4:14 l 조회 42
멋진신세계 자꾸 서리한테 뭔가 알려주는 세계 너무 설렘3
4:01 l 조회 84
멋진신세계 정식으로 소개하지 << 여기 대사 톤 개맛도리지않아?1
4:00 l 조회 43
아니 심각하고 무서운 장면인데 이상한 경상도 사투리때문에 몰입 다 깨짐
3:40 l 조회 117
내가 배우 그자체를 사랑하는 건지 아니면 배역(캐릭터)을 사랑하는 건지 혼란스러움1
3:37 l 조회 56
새삼 궁이 레전드긴 했다4
3:30 l 조회 204
배우기획사 가장 유명한곳이 어디어디야?5
3:28 l 조회 166
멋진신세계 왜 서리는 차세계를 못 알아볼까???6
3:26 l 조회 193
익들아 혹시 허남준 배우는 무슨 상이야??13
3:21 l 조회 124
얘들아 나 알못인데 키스신에 혀넣는거.. 그거 감독이 디렉넣는거임?6
3:03 l 조회 188
멋진신세계 임지연이 매고 나오는 가방들 핸드메이드였구나2
2:45 l 조회 159
한소희 보면 볼수록 뭔가 혼혈같음7
2:38 l 조회 151
약영 보는데 빡침.. 그 길수형님인가 하는 사람3
2:36 l 조회 58


12345678910다음
드라마/영화/배우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드라마/영화/배우
연예
일상
이슈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