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그래서 11회부터는 달달한거 많다 이렇게 배우들이 말해주고 그건 알겠는데
그 달달함이 오기까지의 전개가 너무 에바임..
이러면 11회에 둘이사귀고 달달해진다고해도 몰입이 과연될까 싶기도..
그 달달함 꽁냥거림도 캐릭에 설득력이 있어야 더 설레지않을까
| 이 글은 1년 전 (2024/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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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그래서 11회부터는 달달한거 많다 이렇게 배우들이 말해주고 그건 알겠는데 그 달달함이 오기까지의 전개가 너무 에바임.. 이러면 11회에 둘이사귀고 달달해진다고해도 몰입이 과연될까 싶기도.. 그 달달함 꽁냥거림도 캐릭에 설득력이 있어야 더 설레지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