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영수가 눈물을 머금은채 모진말을 하는 거였대... 하맘 또 힘들어짐파스타신 비하인드 미쳤나봐ㅜ미국 간다는거 역시 거짓말이였어..“미국을 간다는 것도 다 거짓말이고 고영과는 발이 맞지 않고 자신은 티를 낼 수 없는 사람이라 자각하고 있으니 '나 같은 놈은 만나면 안 돼'라고 생각했을 것 같다.그게 겁쟁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랑이었던거다" pic.twitter.com/RuEAZXXDv7— 𝔹𝕃𝕌𝔼 (@bluelikesocean) November 1,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