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뉴진스 탈출을 빌드업했다"는 보도에 대해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2일, 민희진 측 관계자는 이날 보도된 디스패치 기사와 관련해 헤럴드POP에 "논의 중에 있다. 입장이 정리되면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 글은 1년 전 (2024/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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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뉴진스 탈출을 빌드업했다"는 보도에 대해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2일, 민희진 측 관계자는 이날 보도된 디스패치 기사와 관련해 헤럴드POP에 "논의 중에 있다. 입장이 정리되면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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