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은 같은 여성이면서 어휴…근데 끝까지 젊은 여성이라고 해주시는거 너무 감동🥹역시 손녀들 사랑은 할부지야…🥹🫶🏻 윤여준이 젊은 여성이 희망이라고 하니까 김현정이 2030이라고 성을 없앰. 젊은 여성이라고 3번을 말하는데 젊은이라고 3번을 성을 없애니까, 윤여준이 네번째로 젊은 여성이라고 못 박고 끝냄. pic.twitter.com/Aqqj1vzWIc— _🫥 (@nalCee) December 12,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