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목이 왜 캔디인지 알 수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당시 고딩이었던 작곡가가 나름 급식 감성으로 다른 노래에도 제목 아무렇게 붙인 거 많은데 이것도 그중 하나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
1024 = 자기 생일
뿌요 뿌요 = 당시 작곡가의 최애 게임 제목
바다 = 그냥 여름 노래니까 바다
제목이 죄다 이런 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후렴의 ‘단지 널 사랑해’라는 가사도 뭔가 특이하게 들림ㅋㅋㅋㅋㅋㅋㅋ
코러스로 계속 나오는 외계어 같은 것도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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