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지역이 군부대랑 가까워서
10년을 살면서 매일 헬기와 제트기가 떠도
나라에대한 믿음이 있어서 대수롭지 않았고 오히려 든든했는데
계엄령이후에는 지나가는 헬기만 봐도 불안해짐.
대통령 말 한마디에
항상 감사함을 느꼈던 군인이며 경찰도 의심할수 밖에 없고
특히 이 나라에 대한 믿음이 없어짐
| 이 글은 1년 전 (2024/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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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지역이 군부대랑 가까워서 10년을 살면서 매일 헬기와 제트기가 떠도 나라에대한 믿음이 있어서 대수롭지 않았고 오히려 든든했는데 계엄령이후에는 지나가는 헬기만 봐도 불안해짐. 대통령 말 한마디에 항상 감사함을 느꼈던 군인이며 경찰도 의심할수 밖에 없고 특히 이 나라에 대한 믿음이 없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