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난 아무리 재밌어도 와 재밌었다~ㅎㅎ 하고다시 영화관에서 봐야지! 싶은 맘은 안들던뎈ㅋㅋㅋ
그나마 ott로 다시본건
광해 너의이름은 관상 파묘 주토피아 정도…?
| 이 글은 1년 전 (2025/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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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난 아무리 재밌어도 와 재밌었다~ㅎㅎ 하고다시 영화관에서 봐야지! 싶은 맘은 안들던뎈ㅋㅋㅋ 그나마 ott로 다시본건 광해 너의이름은 관상 파묘 주토피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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