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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급자족 만들어서 먹는 성윤겸 서사-
— 몰리 (@mol_lii_) January 27, 2025
성윤겸의 미처 보내지못한 편지
부인
잘 지내고 있습니까
내 서신만을 기다리고 있었을텐데 너무 늦었습니다
아버지의 소식을, 우리 집안에 있었던 일들을 듣고도 찾아가지 못해 미안합니다
가려고 했으나, 이곳에서 정착하는 것이 급했습니다 pic.twitter.com/3VtgJdtv3p
😭
| 이 글은 1년 전 (2025/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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