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처음 왔을 때는 한국 발라드만 주구장창 연습했던 유타가 한국에서 아이돌로 이만큼 성장하는 동안... 진짜 얘는 천재 아이돌이다 싶을 정도로 너무 잘해왔다고 생각하는데
유타로서는 자기 나라의 음악이나 어릴 때 좋아했던 음악에 대한 향수도 분명 잇었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
사실 한국에서 이미 아이돌을 하고 있는데 아예 추구미가 다른 장르를 새롭게 시작하는게 쉬운 일이 아니잖아
그래서 솔로로 락에 도전하는 게 더더 의미있고 대단함...
유타 127도 솔로도 앞으로 더 승승장구해서 나중에 부락페 같은 곳에서 내한 아닌 내한 하는 (?) 유타 무대 볼 수 있는 날 오면 조켓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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