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A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학생 피살 사건과 관련, 용의자로 지목된 교사가 휴직에 들어갔다가 한 달 만에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굿모닝충청 취재를 종합하면 이 교사는 질환으로 6개월 휴직을 신청했지만, 한 달 만에 완치 판정을 받아 학교에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도구에 사용된 것은 과도이며, 용의자가 사전에 구매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14508
아니 한달만에 완치로 복직이 말이되나? 저거 진단서써준 의사도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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