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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경호의 차차기작은 '프로보노'다.
한 연예 관계자는 19일 JTBC엔터뉴스에 "정경호가 tvN 새 드라마 '프로보노' 주인공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구르미 그린 달빛' 김성윤 감독과 '악마판사' '미스 함무라비' 문유석 작가가 손잡은 작품이다.
코믹 휴먼 법정극인 '프로보노'는 라틴어 'pro bono publico'의 줄임말이다. '공익을 위하여'란 의미로, 수임료 제로, 매출 제로의 공짜 공익 소송을 전담하는 공익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정경호는 극 중 잘 나가는 판사 강다윗 역을 맡는다. 일 처리 안벽, 두뇌 회전 광속으로 사회생활 만렙 캐릭터인데, 어느 날 갑작스럽게 찾아온 위기를 맞고 공익 변호사가 된다. 현실과 마주한 뒤 변화하는 과정들이 촘촘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정경호와 '프로보노'가 어떠한 시너지를 발휘할지 궁금해진다.
현재 정경호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극 '노무사 노무진' 막바지 촬영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가운데 차차기작까지 윤곽이 드러난 상황. 2025년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예약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37/00004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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