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난 좀 내가 생각한 느낌이랑 많이 달라서..이게 약간 흥행드라기보다는
약간 우리들의 블루스? 느낌 같은 잔잔한 웰메이드 느낌이라
진짜 좋은 작품은 맞는데 뭐랄까 도파민 뿜뿜은 아닐 거 같은..
뭐 아닐 수도 있는데 일단 예고만 보면 그래..
| 이 글은 1년 전 (2025/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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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난 좀 내가 생각한 느낌이랑 많이 달라서..이게 약간 흥행드라기보다는 약간 우리들의 블루스? 느낌 같은 잔잔한 웰메이드 느낌이라 진짜 좋은 작품은 맞는데 뭐랄까 도파민 뿜뿜은 아닐 거 같은.. 뭐 아닐 수도 있는데 일단 예고만 보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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