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볼때마다 마음이 아려..운학이가 힘든 일 겪는 동안 자기가 운학이 편에서 잘 응원하고 지지해줬는지 모르겠다고 그랬는데 운학이가 편지 읽기 시간 다 끝나고 앵콜하면서 내 편 이렇게 많다! 하자마자 성호님가 걍 주저 앉아 울어버렸어요 … https://t.co/dPCh1zxjFU— *̩̩͙⸝⋆ (@mycatyeppi) February 25,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