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돈들인 때깔은 나는데 스토리 개진부하고아이유는 걍 60년대 아이유고
연기도 걍..
박보검은 좀 새롭긴 한데 뭔가 나 연기해요 중이고
중견배우 조연진은 연기 좋더라만
왤케 돈들인 세트장인데 세트장 느낌이 많이 나지?
뭔가 기대에 못미침
주연배들 연기도 동백이보다 못하니까 몰입이 덜되는 느낌이고
임상춘 작가 엄마 얘기 그만할때 되지 않았나
내 취향이 아니라 그런가 다음 편은 안보게 될듯
아이유도 박보검도 차기작 캐릭이 더 어울릴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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