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개인커뮤도 엄청 활성화되어있고 서폿 들어가는 스케일도 크고
티켓팅도 치열하고 나오는 작품마다 잘되고 팬도 많았지만 안티, 정병도 엄청 많았던 때..
지금은 내배우 덕질할 사람이 별로 없어서 심심함
| 이 글은 1년 전 (2025/3/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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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개인커뮤도 엄청 활성화되어있고 서폿 들어가는 스케일도 크고 티켓팅도 치열하고 나오는 작품마다 잘되고 팬도 많았지만 안티, 정병도 엄청 많았던 때.. 지금은 내배우 덕질할 사람이 별로 없어서 심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