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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 기분이 "진실"이 되는 사람들임.
민주당이 선거 이겨서 내 기분이 나쁘니까
부정선거인게 진실이 되고,
우리편인 윤석열이 욕먹는게 기분 나쁘니까
윤석열이 계엄잘한게 진실이 되고,
나이많은 김수현이 미성년 김새론이랑 사귄게
기분 나쁘니까
김수현은 소아성애자이고 그루밍범죄자인게
진실이 됨.
이사람들한테 증거나 법치주의,
기준이나 논리같은건 중요한게 아님.
그냥 내 기분이 더러운게 중요하고
이런 내 기분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가 중요함.
선관위 감사나 대법원 판결을 봐라
부정선거가 아니다.
소아는 12세 이하의 남아여아를 뜻한다
김새론은 소아가 아니다.
와 같은 합리적인 논거에 기반한 반박은
공감과 떼법논리로 무장한 이들에게는
아무의미도 없고,
곧장 전라도,빨강이,개딸이나
남미새,아줌마,댓글알바,니도 똑같은 소아성애자
같은 무지성 무논리 혐오용어로 돌아옴.
재밌는건 이런 애들도 자기 스스로는
나는 태극기부대 이런 사람들이랑
"다르다"라고 생각하는데
살상은 그냥 "서있는 곳"만 다르다는게 진짜 블랙코메디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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