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사실 외할머니가 얼마전에 돌아가셨는데 갑자기 엄마가 혼자자기가 무섭다고 거실에서 불켜고 자길래 엄청 마음이 쓰였거든 근데 내가 뭐라 위로는 못하겠고 그냥 옆에 같이 앉아있고 싶어서 옆에 앉아서 폭싹 보는데 엄마도 같이 봤어동명이 사고난 부분이였는데.. 슬퍼도 살믄 살아진다 이런 대사 하나하나가 겹쳐 들리기도 하고 엄마도 나도 아무말은 안했는데 참.. 위로가 되기도 하고 슬프고
그뒤로도 엄마 푹 빠져서 침대로 같이 가서 한참을 같이 보다가 잠드셨어

인스티즈앱
현재 주사맞을때 𝙅𝙊𝙉𝙉𝘼 갈린다는 시선처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