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명이역 채린이 어머니가 풀어주신 비하인드자갈길에 엉덩이로 넘어지는 액션씬이라 스턴트맨분이 하려고 했다는데 채린이가 무서워한단 말 듣자마자 박보검이 직접 몇번을 🥹 https://t.co/qx0JWgFY9c pic.twitter.com/2gTbC09ND2— One_One (@with_one_one) March 27, 2025하 미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