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감독님한테 물어보고 또 본인이 고뇌하고 이해하고 연기하는 것 같아서 좋음...그런거 인터뷰에서 말해주는 것도..그리고 보통 그런 지점은 나도 궁금한거라 이번 폭싹 인터뷰도 좋더라고...브로커 때도 그랬던 것 같은데 항상 생각이 깊다고 느껴져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