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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키키 키야가 박명수와의 인연을 밝혔다.
31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가 ‘박명수의 휘낭시에’ 코너로 진행된 가운데, 그룹 키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2010년 생 키키 키야는 한국무용을 전공하다 아이돌로 데뷔했다. 전향 이유를 묻자 “저는 원래 행복이랑 위로를 전해드리는 걸 좋아했다. 그런데 아이돌은 ‘본투비 아이돌’ 분들만 하는 거라 생각해서, 난 재능이 없다고 생각했다”며 “다른 방식으로 무대를 서려고 하다가 한국무용을 택하게 됐다. 그러다 아이돌 열정이 불타올라서 꿈을 실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명수의 딸 역시 한국무용을 전공, 키야와 같은 예원학교 출신이다. 이에 키야는 “초등학교 때 운동회, 중학교 공연 때 (박명수) 선배님을 꾸준히 봤다”며 “초등학교 때 선배님과 저희 어머니 셋이 함께 셀카를 찍었다”는 일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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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여주 이런식으로 소비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