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민
— 알리미 (@netlyfi) April 4, 2025
우리 헌법재판소도 제대로 된 우리말을 쓰는구나 싶었어요 오늘 발표문은 보통사람의 언어로 쓰여져있어요 그점이 헌법재판소의 진일보한 일면을 본 것 같아요 pic.twitter.com/ZJKZZCCk4Y
영상도 다시보고 전문도 다운 받아서 보는데 진짜 술술 읽히고
듣기가 잘되고 이해가 잘됨
| 이 글은 1년 전 (2025/4/04) 게시물이에요 |
영상도 다시보고 전문도 다운 받아서 보는데 진짜 술술 읽히고 듣기가 잘되고 이해가 잘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