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최민혁 기자) 'K-밴드씬 대표주자' 루시가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와장창'을 개최하며 화려한 컴백을 알린다. 이번 콘서트는 미니 6집과 동일한 제목으로 진행돼 새로운 챕터를 여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루시는 이번 공연에서 신곡 '잠깨'를 비롯한 미니 6집 수록곡들을 처음으로 라이브 무대로 선보일 예정이라 팬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게다가 루시는 이전에도 단독 콘서트와 다양한 페스티벌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그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이번 콘서트에 대한 기대는 더욱 증폭되고 있다.
지난달 27일에는 미니 6집 '와장창' 발매를 기념해 깜짝 버스킹을 개최해 약 1500명의 관객을 모으며 성황을 이룬 바 있다. 당시 루시는 새 앨범에 대한 스포일러를 전하는 동시에 두 번째 타이틀곡 '하마'의 하이라이트를 공개하며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루시의 일곱 번째 단독 콘서트 '와장창'의 티켓은 오는 9일 오후 8시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가 시작된다. 팬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루시가 선보일 새로운 면모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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