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박보검 팬인데도 아직 시작도 못했던 이유가
쇼츠 몇개만 봐도 오열하는 사람이라 안보려고 맘 먹었거든.
근데 넷플 해도해도 볼게 너무 없다.
이제 맥주 한캔 따고 1화 틀었다. 나 이따 나가야 하는데 눈 팅팅 붓는건 누가 책임지지?
| 이 글은 1년 전 (2025/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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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박보검 팬인데도 아직 시작도 못했던 이유가 쇼츠 몇개만 봐도 오열하는 사람이라 안보려고 맘 먹었거든. 근데 넷플 해도해도 볼게 너무 없다. 이제 맥주 한캔 따고 1화 틀었다. 나 이따 나가야 하는데 눈 팅팅 붓는건 누가 책임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