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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약한영웅2' 박지훈 "눈빛에 처절함 담아"→이준영 "예측 불가"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4/08/11/10d0e21b2da0b75550e0efae40fca15c.jpg)
'브레인 액션'의 타격감은 업그레이드, 더 깊어진 감정선으로 돌아온 박지훈은 "연시은이 다시 친구를 사귈 수 있을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난다는 흐름을 어떻게 풀어갈지 고민이 많았다. 눈빛에 연시은의 처절함이 담기도록 노력했다"라면서 연기 주안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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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체격의 '박후민' 캐릭터 구축을 위해 10kg 이상 증량했다는 려운은 "'박후민'은 자신만의 신념이 확고한 캐릭터"라면서 "친구를 지키기 위해 더 큰 폭력에 맞서게 된 아이들의 우정이 감동적으로 다가왔다. 특히 '박후민'의 따뜻한 마음씨와 정의감 넘치는 모습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라고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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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태'의 성장을 입체적으로 풀어낼 최민영은 "누구보다 약해 보이지만 가장 강한 인물들에게 자극을 주게 되는 준태만의 견고한 면을 찾으려 노력했다"라고 캐릭터 구축을 위한 노력을 전했다. "개인적으로 자신 있는 액션신을 열심히 준비했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친 이민재는 박후민의 의리파 절친이자 든든한 행동파 '고현탁'으로 활약한다. 공격태세를 취하는 날렵한 모습에서 태권도 선수 출신다운 면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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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시은과 대립각을 세우며 극적 텐션을 높일 캐릭터들도 흥미롭다. 유수빈은 일진 연합 소속을 원하는 은장고 정보통 '최효만'으로 분해 맹활약한다. 전형적인 강약약강 '최효만' 캐릭터를 노련한 완급조절로 완성한 유수빈은 "'최효만'은 미운 7살 같은 인물"이라고 표현해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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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나라는 "나백진은 똑똑한 두뇌와 굉장한 싸움 실력을 가졌다. 빠르고 가볍지만, 묵직한 한 방 있는 액션 스타일에 연구를 많이 했다"라고 전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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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이 연기하는 '금성제'는 그 어디에도, 누구에게도 소속되기를 원치 않고 오직 '재미'만을 찾아 떠도는 자유로운 영혼.
능청스럽지만 왠지 모르게 서늘한 미소가 마이페이스 '금성제'의 비범한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특히 앞서 공개된 박지훈과의 옥상 혈투가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뜨겁게 맞붙을 액션신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이준영은 금성제를 "'아드레날린의 노예'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예측이 잘 안되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https://m.joynews24.com/v/183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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