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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섭이랑 영범이랑은 되게 열심히 사랑하고 애정표현하고 성숙하면서도 센스있고 개구지고 까칠하기도 하고 다양한 매력 보여줘서 좋았는데부모님한테는(애순관식) 물론 내내 공부 잘해서 서울대도 가고 대기업도 들어가고 월급 벌어서 보내드리고 잘나가는 ceo도 되고 노년에도 잘 챙겨드리고 암튼 여러 효도 많이 했는데 부모님 대할때는 태도적으로 대부분 츤데레거나 아님 몇몇 장면에서 좀 과하게? 퉁명스러운 신경질적인 모습을 보일때가 있어서 부모님 제외하고 남을 대할때, 특히 연인이랑 있을때의 금명이 모습이랑 되게 대비가 많이 돼서 좀 인지부조화가 왔던 것 같음 본인이 말했듯이 조금만 잘해줘도 남에게는 정성껏 대하고 부모님한테는 낙서장 대했다고 언급이 있었지만...암튼 되게 현실적인 것 같으면서도 대본에서 금명이의 그런 면을 좀 덜어냈으면 어땠을까? 생각도 들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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