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스케줄 뜨면 이젠 기대가 아니라 자꾸 걱정을 하게돼
라이브라도 한다하면 아 어그로 끌리면 안되는데 트집잡히지 말고 잘 끝내야 되는데
촬영 들어간다그러면 아 잘돼야되는데 망하면 안되는데 좋은모습 보여줘야 될텐데
어디 행사간다그러면 사진 잘못찍히면 안되는데 헤메코 좋아야 되는데 등등
분명처음엔 이렇지않았거든?근데 어딜가나 사소한걸로 욕을 몇배로 먹고 맨날 머리채잡혀서 처맞고 하는게 일상이다보니 내가 저렇게 되어버렷어 그래서 마음이 좀 힘듦ㅋㅋ
이게 정병이 많아서 그런건가 아님 배우를 좋아해서 이렇게 된건가?헷갈림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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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왤케 이뻐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