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냉정하게 보자면
디플드 치고는 반응 있었음 (하지만 이것도 박은빈 악역도전 화제성이 커서 가능했건것 같고)
작품자체로는 잘된건 아님 여러 기사에도 나왔지만 폭싹 신드롬때문에 화제성이며 시기적으로 여러가지로 묻힐수 밖에 없긴했음(3월방영 다른 드라마들도 마찬가지)
하지만 업계나 본 사람들의 연기평은 대체로 좋아서 주연배우들 특히 박은빈은 스펙트럼 넓히는 기회였던게 의미있는
| 이 글은 1년 전 (2025/4/10)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냉정하게 보자면 디플드 치고는 반응 있었음 (하지만 이것도 박은빈 악역도전 화제성이 커서 가능했건것 같고) 작품자체로는 잘된건 아님 여러 기사에도 나왔지만 폭싹 신드롬때문에 화제성이며 시기적으로 여러가지로 묻힐수 밖에 없긴했음(3월방영 다른 드라마들도 마찬가지) 하지만 업계나 본 사람들의 연기평은 대체로 좋아서 주연배우들 특히 박은빈은 스펙트럼 넓히는 기회였던게 의미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