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성악이나 오페라를 잘 모르고, 좋아하지 않아도 그녀의 이름과 노래를 들어본적이 있는 '마리아 칼라스'!
![[후기] 영화 「마리아」 시사회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4/10/18/a41533e1c553aa14f72188b2c363de8b.jpg)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불멸의 디바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의 세상을 떠나기 전 파리에서의 일주일을 담은 영화.
전기영화지만 시간의 흐름을 따라가는것이 아니라 현실과, 환영, 과거와 현재가 뒤섞여 있어( 예: 복용하는 약물과 환영인 인터뷰의 기자이름이 맨드랙스) 다소 난해하고 어려울수도 있다.
그러나 재능과 노력, 매력적인 외모, 고뇌와 잃었던것들까지(가족, 목소리, 사랑, 아기 등)... 그녀의 무대 위의 삶, 무대 밖의 삶을 알아볼 수 있고, 영화속 파리의 풍경도 노래도 좋았다.
" 내 삶이 오페라예요.", "모든건 내가 통제해요."
영화로 '마리아 칼라스' 삶과 노래를 안제리나 졸리의 연기로만나보세요.
![[후기] 영화 「마리아」 시사회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4/10/18/ffbc11549ab27e1fbcb7ea31c3f12930.jpg)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