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에서 선니넘 원래 대본은 그냥 조용히 말하는건데 박은빈이 임팩트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서 소리지르는걸로 바꾸고
하이퍼나이프에서도
미술팀이 세트장을 셔터있는 공간에서 만들었는데 박은빈이 셔터 올라가는거 멋있다고 드라마 장면에 넣자고 해서 배안의 수술실을 극적으로 보여준것도 그렇고
극에서 정세옥이 계속 한심한 소리 들으니까 박은빈이 마지막에 애드립으로 한심한 선생이라고 대사치는것도 그렇고
애초에 정세옥 캐릭터 만들때 피어싱이랑 타투 넣자고 제안해서 뇌타투에 의미부여하게 된것까지
연기도 센스랑 지능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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