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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피미과 전공을 피부쪽으로 해서 동네 피부과에서 실습도 하고 졸업하고 일 잠깐 몇달 했었는데 계속 실수 하고 무시하고 나 아무것도 안 시켜주고 거의 투명인간 취급하는 거 못 견뎌서 퇴사하고 지금은 전혀 다른 일하지만 그래도 재일이 결과는 나랑 달라서 너무 뭉클했음| 이 글은 1년 전 (2025/4/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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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난 피미과 전공을 피부쪽으로 해서 동네 피부과에서 실습도 하고 졸업하고 일 잠깐 몇달 했었는데 계속 실수 하고 무시하고 나 아무것도 안 시켜주고 거의 투명인간 취급하는 거 못 견뎌서 퇴사하고 지금은 전혀 다른 일하지만 그래도 재일이 결과는 나랑 달라서 너무 뭉클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