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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배우들이 새로운 캐릭터에 신이 나 보였고 현장에서 마음껏 논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설경구 배우는 '다 또라이들 아냐? 이 글을 쓴 작가나 찍는 감독이나 연기하는 우리나'라며 즐거워했다"고 부연했다.
ㅋㅋㅋㅋㅋㅋㅋ이걸 본인들도 알고있다니
| 이 글은 1년 전 (2025/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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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김 감독은 "배우들이 새로운 캐릭터에 신이 나 보였고 현장에서 마음껏 논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설경구 배우는 '다 또라이들 아냐? 이 글을 쓴 작가나 찍는 감독이나 연기하는 우리나'라며 즐거워했다"고 부연했다. ㅋㅋㅋㅋㅋㅋㅋ이걸 본인들도 알고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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